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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 맨유vs울버햄튼 시작된 PL 주심 VAR논란
    맨유 2023. 8. 16. 22:03

    8/15일 새벽 4시 맨유와 울버햄튼의 경기가 진행되었다. 맨유는 마운트,오나나 영입생들을 선발 라인업에 넣으며 경기를 진행하였다. 맨유는 지난 시즌과 크게 다르지 않게 수비 쪽의 불안한 부분은 아직까지 존재하는 것 같다.

     

    중간중간 울버햄튼의 쿠냐,황희찬,네투등에게 수비 사이 공간을 뚤리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유효슈팅 또한 내주게 되었다. 하지만 영입생인 오나나의 미친 선방들로 맨유는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브루누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좋은 폼을 보여주었다. 지난 시즌 기회창출 1위에 빛나는 패스 실력과 탈압박등을 보여주었다. 특히 골장면에서도 브루누의 패스가 눈에 띄었다. 브루누는 들어가는 완비사카를 보고 바로 로빙 패스를 주었고 그 공을 논스톱으로 크로스를 해 바란의 득점으로 연결되었다. 

    맨유의 선제골 장면

    하지만 경기가 순탄하게만 흘러가지는 않았다. 바로 계속해서 거론되는 PL의 오심문제였다. 문제의 장면은 후반 추가시간인 95분에발생하였다. 네투의 크로스가 올라왔고 오나나와 칼라이지치의 볼 경합과정에서 오나나가 공을 펀칭하지 못하고 머리부근에 충돌한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사이먼 후퍼 주심은 VAR을 보고도 PK판정을 내리지 않았고 결국 프리미어리그 심판기구의 책임자인 존 모스가 오심이었다고 울버햄튼 측에 사과를 했다.  

    오나나와 칼라이지치의 경합 장면

    또한 사이먼 후퍼 주심과 VAR심판인 솔즈버리를 2라운드 매치에 배치 하지 않았다. 그리고 솔즈버리는 지난 시즌 토트넘과 브라이튼의 경기에서도 오심을 범한 적이 있다.

     

    영상출처:스포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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